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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마음


BY 천사같은아내 2006-12-06

당신..... 무슨말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

어제 그여자 전화받는 당신모습 안스럽고 작아보였어.   한편으론 울화도 치밀었어.

왜그러고 사니 ....  바람난것들 ....  정리하려면 깨끗하고 산뜻하게 해봐....

질질질  그 꼬라지 정말 싫다.   그렇게 정리가 안되면 나를 정리하든지...

힘들고 괴롭겠지만 나라고 이혼하지 말라는 법 어디 있는것도 아니고...

육두문자가 입밖으로 나오려고 난리도 아닌데... 나 꾹 참아본다.

그 하찮은 인간때문에 내 입 더럽히기 싫어서.... 남의 남자 남의 여자 에게 미쳐 있는

그 자체도 전혀 괜찮은 남자 여자가 아닌데...  둘이는 뭐가 그리 좋은지...

경험이 없는 내가 알리가 있겠나마는.... 역겹고 더럽고 지겹다....

남편에게 맞고사는 지지리 복없는 그런 여자를 알아갔고..  당신도 참 ...

돈도 당신보다 많은 그런 여자라도 사귀지  이거는 거지같은걸 알아가지고...

복없는 년 때문에 지살림도 거들이지만 우리살림도 거들났으니.....

정신차리라 머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