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호주에서 살고있는 막 7개월된 딸아이가있는 엄마입니다. 친구의 소개로 한국에도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걸알고, 바로 오늘 가입했습니다. 저는 남편의 의처증과 가정폭력으로 인해, 결혼 7년째인 남편과 별거중입니다. 저도 너무 힘들지만, 호주에선 단 하나박에 없는 사랑하는 제 친구또한, 너무 힘들게, 아파하며 살고있습니다. 아줌마닷컴을 통해, 여러 회원님들의 이런저런 사연도 보고, 좋은 조언도 들어서 힘이 된다는 친구에 말에, 많은 힘이되주지 못하는 친구를 생각하며 조금은 미안반, 안심반 입니다. 이 사이트를 만드시고, 또 운영하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한 여자로서, 아내로서, 또 아이들의 엄마로서...어디선가 열심히 살고계실 회원여러분들,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