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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어머니에게


BY mamang73 2006-12-07

저에게 있어 어머님의 존재는 산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목이 마를땐..갈증을 풀어줄수있는..물이고 싶습니다.. 모녀간의 정이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건 아닌가 봅니다. 어려운 고비에서도 같이 느끼고 겪으며, 평생 변하지 않는 믿음의 끈으로 묶어주는 것이 부모 자식의 정인가 봅니다 . 난 영원히 어머니와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너무나도 죄송한 나의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고마운 나의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나를 믿어주신 나의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눈물 흘리지 않고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 난 어머니의의 목소리에 망치로 내 심장을 한대 맞은듯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어머니의 힘든 자리는 언제나 어머니 혼자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의 힘든자리에는 항상 우리의 가족 모두가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혼자 짐을 지고 일어서기 힘들어할때 우린 모두 어머니의 뒤에서 당신을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 힘든 고비도 힘든시간도 힘든세월도 우리를 위해서 고생하신 어머니가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힘든 시기도 다 지나가고 우리에게 행복과 희망만이 기다리는 2007년도가 다가옵니다. 어머니가 "사랑합니다"라는 그 따스한 말 한마디만 있으면 난 어머니와 어떤 험한 가시밭길도 헤처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저도 어머니를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모든것을 사랑합니다... 사랑이 있기에 어떤 힘든 역경과 곤경도 다 이겨낼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2007년도에는 좋은일만 행복한일만 가득할것이라고 믿습니다... 어머니...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나의 소중한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