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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 짝을 찾습니다


BY 주부 2006-12-12

아컴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렇게 미안함을 불구하고 중매쟁이코너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먼저 저희 동생을 소개할게요...

 

나이는 올 33이구요

성격은 조용하면서 귀여움 면도있어요 막내거던요

신장은 160에 가깝고요 거주진 경남에 살고 잇습니다

장난은 절대사절이고 신분이 확실하면 될것 같습니다

주변에 참한 총각이 있으시면 많은 연락 부탇드립니다..

살림은 얼마나 야무진지 이 언니도 놀랜답니다..

연락처는 이멜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