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렇게 미안함을 불구하고 중매쟁이코너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먼저 저희 동생을 소개할게요...
나이는 올 33이구요
성격은 조용하면서 귀여움 면도있어요 막내거던요
신장은 160에 가깝고요 거주진 경남에 살고 잇습니다
장난은 절대사절이고 신분이 확실하면 될것 같습니다
주변에 참한 총각이 있으시면 많은 연락 부탇드립니다..
살림은 얼마나 야무진지 이 언니도 놀랜답니다..
연락처는 이멜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