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9월은 나에게 아니 우리가족 모두에게 없었음 하는달이다. 9월초 엄마께서 직접 전활 하셨죠 병원이라고 폐렴이라 일주일만 입원하면 괜찮아 질거라며 병원에 조차 오지말라시던 엄마의말씀을 어기고 병원에가서 엄마 호강하신다고 놀리며 7일간 푹쉬시다 퇴원 하시라고 그땐 정말 난 엄마가 단순히 폐렴으로만 알았죠 평소에 몸이 안좋으셔도 그냥 동네 병원가시고 그렇게 낳으셨의니.... 근데 이게뭐냐구요 우리 엄마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엄마가 폐암 말기라니 청천벽력같은 이 사실이 지금도 우리가족에겐 꿈만 같고 현실로 인정할수없네요! 엄마 비록 아무것도 손쓸수 없는 지금 상황이지만 우리 힘내요! 절대 포기하지 말아요 우린 엄말 놓을수가 없답니다. 너무너무 고통스러워 엄마가 한번씩 그냥편히 보내달라고 소리치시지만 우리맘알고 우리 정성고마워 우리가 하자는데로 잘따라 주시는 엄마가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 엄마 힘내세요 우리도 힘낼께요 !너무너무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