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사실 선생님 얼굴을 첨 뵙는건 아니구 한 3~4번 .
직장을 다녀 도저히 시간을 낼수가 없어 아직껏 한번도 찾아뵙지 못했어요. 토욜날 아이데리러 갔다가도 얼굴만 보고 인사만 하고 ...청소하러 못가고 이런저런 일에 참여를 못해서 어머니회 회비는 냈어도 다른엄마들한테도 미안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아이가 잘해서 안오셔도 돼요" 하셨는데 이러다 1학년 끝날때까지도 인사한번 못드릴것 같아 방학전에 한번 찾아뵈려 합니다.
감사의 표현으로 아님 첫 방문시 보통 빈손으로는 그렇고 뭘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