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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안오빠~ 미안해~글고 사랑해~


BY q0162640579 2006-12-15

사랑하는 안오빠~ 미안해~글고 사랑해~ 오빠~ 요즘 유리의 심정을 넘넘 가슴이 시리고,아플다. 괴로운때 느끼는 처철한 고통과 통증........ 아파해야 할감정이 지금을 살아도 픞정 없는 장승이되는것 같은 기분 목숨보다 소중하고,뜨거웠던 우린 애기도..애기에게 평생을 바치고자 햇던 내사랑의 열정도 이제 산산이 부서진 지금 살아 숨을 쉬어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감정 없는 사람이 되버린것 같아..... 또 하루가 시작되면 픞정없는 얼굴로 숨을쉬고.어둠이 찾아오면.. 또 가슴아픈 고통.눈믈 흘리면 예리한 칼날로 깎아 내리고 후벼파는 고통된 삶속에 그런게 또 하루가 의미 없이 흘러겟지... 아파하고,슬퍼하는 내자신이 죽도록 밉다. 나의 잘못으로 인해 우린의 애기는 꽃도 피기전에 사라졌 버려는데. 오빠~ 잊으라고,말하는데...난 아직 내마음에 울애기 보내기 싫로.. 내가 느끼는 그대로의 감정 그대로 지금 받아 드리고 싶어... 울 애기에게 내가 너무나 크나큰 죄를 짖으것 같아...그런게 쉬게 잊을 수가 없으것 같아... 지금을 그런게 안돼....잊을수가 없어...난조금만 이해해좀해죠.. 내마음에 울애기 어느정도 보내! 수 잇으때...그때 오빠에게 정말 잘할께..오빠~미안해..... 이런 내자신이 왜 이렇게 못난것지 모르게다. 조금만 견디고 참아죠....시간이 흘러면 그때 웃음면서 울애기 .... 떠난보내께...약속 할께....지금을 있는 그대로 느낌고 싶어... 미안해~사랑해~~오빠만을 죽도록 사랑해...... 그런고 난용서해죠......이런 난용서해죠..... 그런이만 줄일게~~~~~~~~~~~ 당신의 못난부인 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