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피부에 상처도 없는데 팔 이곳 저곳이 따끔거리거든요..
계속은 아니고 잊을려고 하면 한번씩, 따끔거리는데 어떨땐 너무 아파요..
1 - 2 년전에 제가 티비에서 '생노병사'는 아닌 거 같고요..'병원24시'같은 프로에서 언뜻 본 거 같아요...아기 엎은 엄마가 피부가 너무 따끔거려서 아기도 잘 못 안아주고 옷 입는것두 불편하다고 하소연 하는 내용이 제 케이스같아요..겁이 나서 아직 병원에 못 가고 있고요..
병명을 모르니 선뜻 행동하기도 그렇네요..
혹시 아시는 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