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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지니


BY pinkmissy 2006-12-15

벌써 8년차를 달리는 부부 나이도 벌써 서른 중반에.들어섰다 직장에서 상사이다보니.후배님들 관리에.. 머리가 하얗게 되어버리고 하지만 우리들의 사랑은 너무나도 순조롭게...지켜나가고싶을뿐이고 조심조심...행복한 울아들과 늘..웃음이.피어나는 그런 가족 만들도록 항상 긴장을 놓지 않을까... 건강항상...주의하고 너무나도 사랑하는 자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