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40년을 살면서 1남4녀 중에 큰딸이면서 살갗에 사랑해요 .한번 제데로 못하고 살았네요. 제가 결혼하기전에는 돈번다고 용돈드리고 선물하면끝이고 , 결혼하니까 ,남편좋아서 어머니,아버지한테무관심하고요. 정말 죄송해요. 제가 아이들을 키우고 학부형이 되니까 많은 생각이 드네요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것을요. 저희 오남매 남부럽지 않게 키워주시고 그것도 부족 해서 손주들까지 돌보아주신것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엄마,아빠 너무 감사해요 저도 엄마,아빠처럼 아이들 잘키우고요, 할머니,할아버지께 하신것처럼 잘찾아뵙고 여행도 같이 다닐께요,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제가표현은안해도 엄마,아빤 아실거예요 . 이해하시죠? 엄마,아빠, 이젠 저도 나이를 먹는가봐요 . 이젠 ,선물보다도 사랑해~~하는 말한마디가 더좋아요. 엄마, 아빠 진심으로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