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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명이 병역면제, 그런당이 안보를 논하는가? 코메디야 ㅎㅎ


BY 과객 2006-12-26

지난 4월 일간지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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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8 11:31)

한명숙 국무총리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이틀째를 맞고 있는 18일, 한나라당 의원들이 머쓱해졌다.

한나라당은 현재 한 내정자가 군 복무 중인 자신의 늦둥이 아들을 위해 군 보직변경 청탁에 나섰다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태. 그러나 이날 청문회의 두 번째 질문자로 나선 송영길 열린우리당이 꺼내든 통계자료는 한나라당 의원들의 아킬레스건이 됐다.

송 의원은 “아름답지 못한 자료를 꺼내들게 돼 유감”이라는 말과 함께 한 통계자료를 제시했다. 16대 국회 당시 의원들 자녀의 병역 실태를 적은 보고서였다. 송 의원은 “16대 국회의원 자녀들의 병역 내역을 보면 44명 의원의 아들이 병역이 면제됐고, 이중 한나라당 소속이 33명이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이어 “국회의원 자녀들의 병역 면제 비율을 보면 일반 국민 자녀들의 9배나 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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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쓰레기정당이 게거품물며 안보문제를놓고 노대통령을 비판하는 이 코메디.

2006년 년말의 눈물없이 볼 수없는 한편의 비극 입니다.

하기야 185에 40킬로의 인간미이라자식을 둔 전 총재에게 전수받은 비법이 있겠죠

뭐 이해하고 넘어가렵니다.

그러나 성추행 ,강간, 차떼기, 골프장, 폭행,음즈추태.

이런 낫 뜨거운 사건이 왜 한나라당에게만 게속 돌출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노무현과 현정부 비판하는분들 그이유를 좀 설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