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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BY elsa 2007-01-04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저는 결혼한지 4년 7개월 되었구요

아직 아기는 없어요...

답답한 일들이 생길 때마다 풀 때가 없어요

결혼전에는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며 있는얘기 없는 얘기 다하고 지냈는데

결혼하고 나니 엄마한테 털어 놓을 수 없는 얘기들도 너무 많구요.

누군가와 상담을 하고 싶어도 어디 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

전에 저보다 먼저 결혼한 언니가 여기 얘기했던게 기억나서 들러서 회원가입했어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