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저는 결혼한지 4년 7개월 되었구요
아직 아기는 없어요...
답답한 일들이 생길 때마다 풀 때가 없어요
결혼전에는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며 있는얘기 없는 얘기 다하고 지냈는데
결혼하고 나니 엄마한테 털어 놓을 수 없는 얘기들도 너무 많구요.
누군가와 상담을 하고 싶어도 어디 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
전에 저보다 먼저 결혼한 언니가 여기 얘기했던게 기억나서 들러서 회원가입했어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