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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은 나의것


BY 수호천사 아테네 2007-01-04

이민영!

 

이민영 어머니 !

 

대한민국 모든 어머니와 딸들

 

인생의 주인은 나 바로!나나나나나나나!!!!!!!!!!!!!!!!!!!!!!!~~에요

 

그어머니 참 한심해요

 

딸 인생에 너무 사사건건 깊이  개입을 하다 , 딸 신세 망쳤어요.

 

그 딸도 ,

 

엄마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주관도 없이 흔들리는 마마걸이에요

 

요즘은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보고 , 장모가 사위 구박하고 시집살이 시키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하데요,

 

나도 청소년 아들 딸 이 있는데,

 

몇년후면 시어니도되고 장모도 될텐데,

 

지금부터 누누히 세뇌를 시키고 있는 말이 있어요

 

대학까지만 공부 시켜줄테니 , 그 다음 부터는 모든것은 니 스스로 해라!

 

이렇게 하고 있어요 .  곧 그다음 부터의 공부나 결혼 기타 등등은 정확하게 거래를 해야

 

한다고자꾸 주입을 시켜요.

 

그리고 부모나 형제에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살아야 할 책임있는 내인생의 주인이 되라고

 

 자꾸얘기해요. 그래서 우리도 자식에게 신세 지는 부모가 되지말아 야지 하면서

 

평소 검소하게 살면서 노후대책을 잘해야겠다고 노력하고 있어요

 

결론은 남의 덕을 보려고 , 꽁짜로 남의 덕에 그져 얻어보려고 하다보니 불화와 갈등이 생기

 

는 것 같아요.

 

그래서 줄때 주더라도, 먼저는 노력하지않고  그져 기대하게해서는 안될것 같아요.

 

 

꽁짜로 남의것을 바라는 심리는 열심히 노력해서  정당하게 ,책임있는 삶을 살수도 있는데

 

잘못된 부모의 교육방식이 그런 마음까지도  빼앗고 있지나 않은지 ......

 

저도 사실은 학교를 아르바이트하면서 공부하고 제스스로 학비를 벌어 졸업까지 하고

 

결혼자금까지 제가 마련해서 부모형제에게  신세지지 않고 살았지요.

 

결혼해서도 시집에 가져다 드린것은 있어도 돈으로 받아온것은 없어요

 

바라고 싶지도 않구요 .

 

부자는 아니지만, 나름데로 마음은 아~주 부자랍니다.

 

신세지지 않고 마음의 빚이 없으니 얼마나 홀 가분한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