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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지만 아줌마라고 자꾸자꾸놀리는 거래처 남자들때문에 ...


BY 바다 2007-01-04

거래처 짖궂은 사장님들이 오셔서 아줌마 아줌마 부르는데 자꾸자꾸놀리듯이 불러서 화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아가씨예요? 하고 묻는거예요  . 어이없어 말대답을 하지 않았더니 그 다음에 오셔서는 안부르고 조금은 조심성있게 대하더라구요. 말대답에 서툰  요령없이 멋없는 재치없는 내가 싫어요.집에 오면 장난꾸러기 개구쟁이 3학년 아들 저번에는 40살이라고 강조를 하면서 엄마의반응을 살피고  놀리더니 이번에는  아줌마라고 야릇한 웃음을 지으며 엄마를 놀립니다  회사가나 집에오나 짖궂은 남자들 싫다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