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에 도움되는 드링크제와 음식... 모닝케어가 고함량의 글루메이트(미배아대두발효추출액) 성분은 알코올 대사를 촉진하고 혈중알코올 농도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며 ‘밀크씨슬’이라는 식물의 추출분말 성분은 세포막 보호 및 간세포 생성에 작용하여, 특히 음주 전에 복용하면 체내 알코올 흡수를 저해하며 빠른 해독을 돕는다. 또한 자일리톨과 각종 허벌 에센스를 사용하여, 기존 숙취해소제 보다 맛과 향이 탁월하여 남, 녀 모두 복용하기에 좋다. 1. 숙취란 무엇인가? 술꾼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숙취때문에 고생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고 할 정도로 숙취의 고통은 끔찍하다. 숙취의 원인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과음이다. '한 잔만'하며 시작한 술이 두 잔,석 잔을 거쳐 마침내 루비콘 강을 건너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이 바로 숙취다. 절제하지 않고 마셔댄 데 대한 간장의 보복이다. 과학적인 표현을 빌자면 간장에서 미처 소화하지 못한 술찌꺼기인 아세트 알데하이드가 저지르는 부작용이다. 성인이 1시간 동안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어림잡아 6g으로 소주 한 병을 분해하는데 10시간 정도가 걸린다. 이보다 많은 술을 마시면 아세트 알데하이드가 생기도 숙취로 이어진다. 이를 혈중 알코올 농도로 치면 0.2%정도가 된다. 숙취의 원인은 크게 세가지다. 첫째, 탈수현상 알코올의 작용으로 인해 술을 마시면 소변이나 땀,기타 분비물로 많은 수분을 소비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몸에 수분이 부족, 몸이 나른해 진다. 술 마신 뒤 물을 많이 마시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둘째,전해질 부족 수분과 함께 미네랄과 같은 여러가지 전해질이 몸밖으로 빠져 나간다. 숙취의 대표적인 증상인 몽롱하고 무기력한 증상은 바로 전해질 부족 때문에 생긴다. 셋째, 아세트 알데하이드가 미치는 각종 부작용 괜히 짜증이 나고 속이 메스꺼운 현상 등이 여기에 속한다. 2. 숙취 예방법 과음하면 찾아오는 숙취, 술을 많이 마시면 그만큼 소변이나 땀 등으로 많은 수분을 소비하게 되고 미네랄 같은 각종 전해질이 체외로 방출된다. 또한간장이 소화하지 못한아세트알데히드가 몸에 부작용을 일으킨다. 그래서 갈증, 두통, 무기력한 증상을 호소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숙취의 고통을사전에 예방하려면 다음 몇가지 사항을 지키는 길 밖에 없다. 1.술 마시기 전에 음식을 꼭 먹어서 공복을 피한다. 2.자기자신의 적정음주량을 초과하지 않는다. 3.술을 마실 때 될 수 있는 한,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시간을 끌며 마신다. 4.반드시 안주를 잘 먹으면서 마신다. 5.술과 함께 탄산가스가 함유된 음료를 마시지 않는다. 6.약물을 함께 먹지 않는다. 3. 숙취를 다스리는 방법 과음한 다음날 심한 숙취로 갈증과 설사, 두통 등의 고통을 견디기 힘들 정도면 의사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병원에 가기 어려운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을쓰면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1.위속에 남아있는 알코올 찌거기를 토해낸다. 2.토했으면 위장약을 먹도록 한다. 3.잘 토해지지 않으면 따뜻한 물에 꿀을 진하게 타 마신다. 4.가을에는 따뜻한 차를 몇잔 마신다. 5.잘 익은 홍시를 먹는다. 6.따뜻한 물로 목욕을 한다. 너무 뜨거운 열탕이나 사우나는 좋지않다. 7.지압을 한다. 그러나 과음 안하는 것이 최고죠! 4. 숙취에 좋은 음식 선지국 선지에는 흡수되기 쉬운 철분이 많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콩나물, 무 등이 영양의 밸런스를 이루어 피로한 몸에 활력을 주고 주독을 풀어준다. 콩나물국 콩나물은 최고의 해장국! 콩나물속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아스파라긴은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의 생성을 돕는다. 숙취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특히 꼬리 부분에 집중 함유되어 있다. 북어국 다른 생선보다 지방함량이 적어 맛이 개운하고 혹사한 간을 보호해주는 아미노산이 많아 숙취 해소에 그만이다. 조개국 조개국물의 시원한 맛은 단백질이 아닌 질소화합물 타우린, 베타인, 아미노산, 핵산류와 호박산 등이 어울린 것이다. 이중 타우린과 베타인은 강정효과가 있어 술 마신 뒤의 간장을 보호해준다. 굴 굴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고이다. 옛날부터 빈혈과 간장병 후의 체력 회복에 애용되어온 훌륭한 강장식품으로, 과음으로 깨어진 영양의 균형을 바로잡는데 도움을 준다. 야채즙 산미나리, 무, 오이, 부추, 시금치, 연근, 칡, 솔잎, 인삼등의 즙은 우리 조상들이 애용해왔던 숙취 해소음식이다. 간장과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오이즙은 특히 소주 숙취에 좋다. 감나무잎차 감나무잎을 따서 말려두었다가 달여 마시면 탄닌이 위점막을 수축시켜서 위장을 보호해주고 숙취를 덜어준다 녹 차 녹차잎엔 폴리페놀이란 물질이 있다. 이것이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어 숙취 효과가 크다. 진하게 끓여 여러잔 마신다. 굵은 소금 굵은 소금을 물에 타 마시면 술 마신뒤 숙취해소도 도와주고 변비도 줄여준다. 유산마그네슘이란 성분이 담즙의 분비를 도와주기 때문이며, 굵은소금(천일염)만이 효과가 있다. 군 밤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B, C 등의 영양분을 풍부하게 함유한 밤은 그 속의 당질이 위장기능을 강화해주고, 비타민 C가 알코올을 분해하는 작용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