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나를 가만히 둘러본다.
왜 라는 질문을 혼자 새겨 보기도 하고 나를 객관적으로 평할수도 없고
아이들은 엄마 좋다고하고 이웃집은 아이들 비교하게되고
그냥 편한게 뭘까~
에고 모르겠다..
난 그리운데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나를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