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아이를 낳기전에는 별로 생각을 못했었는데요. 아이 낳고선 내아이에게 표현하는 만큼 부모님께도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친정 부모님이나 시부모님께도 되도록이면 이런저런 말로 표현해요. 특히나 친정엄마한테, 엄마딸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하면서 애교스럽게 얘기하면 엄마도 웃으시면서 엄마도 사랑하지~~ 하시는데 기분이 엄청 좋더라구요. 정말 사랑은 표현이 반인것 같아여. 가족은 정말 소중하고도 제일 중요한 만큼 평소에 표현할 필요한 있는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