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가 된지도 벌써 16일이 지낫내요
가끔은 뒤돌아 봐도 삶의 흔전은 고달픔 나만의 자리가 없더군요
이곳에서 참다운 아줌마의 삶을 배워보고싶어요
많은도움 부탁드립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