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늬 심정 동감입니다 저두 둘짜ㅣ인데 시어머니께서 아이들을 봐줍니다.
9살6살아이를요 저는 다른겅 다과ㅣㄶ찮은데 어머니께서 너무너무 깔끔하셔서 아이들 어지르는걸 못본다는 겁니다 아이들 유치원가고학교가면 수영장이라도 다니시라고 해도 하루종일 쓸고딱고 쓸고딱고 울아이들 집에 사람오는것이 싫답니다 제기ㅏ 어머님 안계실때 친구들을 부르거든요 어지르면 다치워야한다고 저도 성격이 못되서 아이들 한테 응석받아주고 그러지를 안커든요 이리어저리 울애들만 불쌍합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