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떨리는 한순간입니다..
아줌마란 타이틀이. 이리 자랑스러울 줄..ㅋㅋ
이런 공간이 있어 기운 나고 힘이 납니다..
아이만 키우느라 저 자신을 버리고 산지.. 어언..4년~5년이네요..
이제 아이가 4살이 되고나니..
제 자신도 돌보고싶어졌어요........
여러분. 우리~같이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