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줌마가 된지 22년이지났는데도
아줌마로 불리워지는 것이 생소하다
직장에서 불리우는 호칭때문에
누가 나를 향해 "아줌마 "하면
나를 부르는지 모르고 지나친다
여러번 부르면 그제서야 뒤돌아볼 정도로
아줌마는 분명 아줌인데
친근한 아름다움을 지닌
친근한 아줌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가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