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아줌마로 아줌마의 속사정을 털어놓고 들어줄 곳이 없다 느껴 우울증에
걸리는 아줌마.,,,,,,
내마음을 가족들과도 말못하는 속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곳이 있겠구나 생각하니 너무도
기쁨니다.
자주와서 많은 공감대를 느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