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저녁먹다가
직상상사 흉을 보앗습니다
아주 열심히...
한참을 애기하다 보니
아뿔사
거기는 직장코앞......
거기다 직장하고 연관된 분 이 거기서 식사를,,,,,,,,
열내서 흉를 보다보니 그곳이 직장 바로 앞이라는 사실을 깜빡....
어쩌죠?
그분이 들엇을 까요?
식당엔 사람들이 조금 잇엇고 그분과 저는 대각선으로
끝이엇엇는데 들렷을까요?
저 이제 죽엇습니다
완존 소심한 a형이라 오늘밤 잠도 못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