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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리는 구석이 잇어서


BY 걱정이 태산 2007-02-02

남편하고 저녁먹다가

직상상사 흉을 보앗습니다

아주 열심히...

 

한참을 애기하다 보니 

아뿔사

거기는 직장코앞......

 

거기다 직장하고 연관된 분 이 거기서 식사를,,,,,,,,

 

열내서 흉를 보다보니 그곳이 직장 바로 앞이라는 사실을 깜빡....

 

어쩌죠?

그분이 들엇을 까요?

식당엔 사람들이 조금 잇엇고 그분과 저는 대각선으로

끝이엇엇는데 들렷을까요?

 

저 이제 죽엇습니다

완존 소심한 a형이라 오늘밤 잠도 못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