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의 초점)
전 세계에 유래가 없는 경제-정치-사회 발전을 단기간에 이룩한 대한민국이 좌 파 정 권 두번만에 자살로 生을 마감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미래의 희망이라는 20-30대 젊은세대가 꿈과 좌표를 상실, 일반인 연예인 할 것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파괴적, 자멸적 분위기는 대한민국에 들어선 좌 파 정 권의 등장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두 번에 걸친 좌 파 정 권 동안 자살률이 수직상승, 대한민국에 횡행하는 자해적 파멸적 기운이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2006년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OECD국가 가운데 한국이 2년 연속 자살률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같은 자살률의 급격한 증가가 김대중- 노무현에 걸친 좌 파 정권 집권기에 나타난 것이라 국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좌파정권이 등장하기 전인 1995년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수는 11.8명이었다. 그러던 것이 좌 파 정권 두번만인 2005년에는 두배가 넘는 26.1명으로 급증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 들어 자살률의 급격한 증가는 D.J 집권 1년째인 1999년 16.1 명으로 늘더니 김대중 정권 마지막해인 2002년에는 19.1명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노무현 좌파정권 2기가 들어선 2003년 첫 해 24.0명으로 상승, 2004년 25.2명, 2005년에는 26.1명까지 치솟아 국민들이 꿈을 잃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경우가 늘고 있다.
공산집단의 침략에 맞서 ‘無에서 有를’, 폐허에서 모든 것을 다시 쓰며 이뤄낸 ‘한강의 기적’이 좌 파 정권 두번 만에 빛이 바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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