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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친구,친구..친구가 그립다.. 저와 친구하실분^^


BY greenmin 2007-02-15

올해 딱 30 이네요.. 이제 결혼 4년차에 접어든 주부구요,

25개월 되가는 아들 하나 있어요.

전업주부구요. 서울 송파구쪽에 살고 있구요.

친구를 사귀려해도 왜케 안되는지ㅜㅜ

가까우면 점심도 먹고 차도 마시고..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도 할수 있는 친구

언니, 동생.. 다 괜찮습니다.

멜친구도 좋구요.. 메신저도 환영^^

연락좀 주세요.. 답답하고.. 재미도 없고.. 우리서로 친하게 지내요^^

 78greenmin@hanmail.net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