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사의 회식차리에서 있었던 얘기입니다~ 그런데 7년차 주부인 내가 시대의 흐름을
못따라 가는건지~ 남녀가 짝으로 8명이 모였는데요~ 물론 그자리에 온 여직원 중에는 40된
노처녀도 유부녀도 있었답니다~ 남자들은 모두 유부남이였을것 같구요~
그런데 나이많은 여직원이 나이 어린 남직원에게 술 한번 따라 보라며 말을 놓고 나중엔 서
로 사랑의 막대기놀이로 짝짓기를 하자고 하더랍니다~~ 헉~~저도 직장생활하며 남직원
들과 술마시고 노래방 가고 해봤지만 다 어느정도 거리는 두고 놀았지 이렇게까지 하진않았
던 같은데~ 내가 넘 이해를 못하나요! 나이어린 대학 새내기들도 아니고 청춘남녀도 아닌
유부남들과 그것도 회사직원들과 짝짓기 놀이를 해서 뭘 하려고~~그렇게 새벽 2시정도까
지 술자리가 벌어졌다고 하네요~ 노처녀는 그렇다 치고 유부녀들은 집에 남편 자식들 없나~~
저로선 넘 이해가 가지 않네요~~ 여러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ㅇ
울남편도 그렇게 노느냐고 회식이 잦고 늦어지는건지~~그러다 눈 맞고 맘 맞으면 2차인가
~~ 설마~~ 그러다 불륜되고~~설마겠죠~~ 그것도 공사에 다니는 분들이~~어느정도 지
각은 있겠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