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9

수유리쪽 하숙집 아시는분 계시면..


BY 강가의아침 2007-02-16

딱히 알아볼 곳이 없어 여기에 글 올립니다.

중학교 2학년 아들 아이를 맡길 하숙집을 찾고 있습니다.

 

집과 학교간의 거리가 너무 멀어 아이가 무척 피곤해 하는데

이제 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라 전학하기가 쉽질 않아서요..

 

혹시 주변에 하숙하시는 분이나 추천하실 분 계시면 연락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