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입니까? 일리가 있는 말인가요?
뭐냐하면은요...사람은 아무리 사귀는 사람이 있고
결혼을 약속하고...약혼까지 했어도
결혼 식장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결과를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요?
즉,결혼 상대가 바뀔 수 있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그리고,이런 말이 생긴 이유가 뭘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