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적은 여자다."
라는 말에 동의 하십니까?
저는 사회 생활하면서 내린 결론은 이말이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앞에서는 서로 친한척 하다가도
뒤돌아서서 서로를 욕하는 여자들이 대부분 이더군요.
남자도 그런 사람이 있지만
여자의 그,공포스런 시기,질투와는 근본적으로 질이 다릅니다.
심지어,동료가 시집을 잘가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그 심보는 무었인가요?
여자는 왜 자기 주변의 여자 동료가 잘돼는 것을 그토록 시기 질투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