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9
myoung73 님도 행복하세요..
BY ship1004 2007-02-17
남편분 새해에 흰머리가 줄어들도록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본의 아니게 신랑한테 짜증 많이 부리게 되더라구요..
제일 편한 사람이라 그렇겠지만..가끔 미안해 하면서도
안그래야지 다짐하면서도 왜 자꾸 그렇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새해에..님도 저도..남편에게 짜증내지 않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