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날 다 책임지라 세아이키우면서 는 나의 투정과 짜쯩 다 받아주시느라 고생했어요. 이제 우리 세 꼬마들 어느정도 자기 스스로 하잖아요. 올한해는 제 짜쯩이 조금 줄거예요. 다 없어진다는건 거짓말이고요. 다 없어지도록 노력할께요. 올한해도 저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무엇보다 건강하고요. 작년에 난 흰머리카락 올 설에 애들 맡기고 제가 본격적으로 다 뽑아드리고 올한해에는 당신의 머리에 흰머리카락 나지 않게 우리서로 노력하면서 살아요. 또한 우리 세 꼬마들 더욱더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라길빌며... 우리 친정 아빠 엄마 아무걱정없이 건강하시고 여유롭게 사시길 두손모아빌며... 시어른들도 건강하시길 빌며... 나의 주변사람들이 아니 대한민국 사람 모두가 행복하길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