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국방의 의무 없어요.
왕자겠다, 돈 많겠다, 잘 생겼겠다...놀고 먹으면서 서민들 군대 보내고 지는 잘 먹고 잘 살면 되는 데...
물론 부인은 했지만, 예전에 아르헨티나와 포틀랜드 전쟁때도 어느 왕자가 해전에 참여했었죠.
우리나라 잘 사는 사람들, 지들과 지들 자식 군대 빼는 것들은 각성해야 할 듯.
군대 빠진 사람들은 공직(대통령 포함)에 못 나가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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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위 계승 서열 3위로 장교로 군복무 중인 해리 왕자(22·사진)가 2월 중 이라크 남부 바스라에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AP통신은 17일 익명의 영국군 고위 당국자를 인용, 데스 브라운 국방장관이 오는 26일 해리 왕자의 이라크 파견 내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위인 해리 왕자는 그동안 병사 11명과 탱크 4대를 지휘하는 훈련을 받아왔다.
이에 대해 왕실 대변인은 확인을 거부했다. 영국 국방부는 “향후 이라크 배치 계획이 결정된 바 없다”며 “추측성 기사”라고 일축했다.
영국 국방부는 “해리 왕자가 소속 부대 상황에 따라 이라크에 파견될 수는 있지만 그로 인해 동료들이 위험에 처하는 상황은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영국은 이라크 남부 지역에 약 7000명의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다.
이귀전 기자 frei592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