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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국


BY 시골아낙 2007-02-27

남편이 어제 냉이와 고들빼기를 캐왔습니다

잘 다듬어서 냉이국을 끓이고 고들빼기는 새콤달콤하게

무쳤더니 식탁이 봄향기로 가득하네요

요즘은 시골도 농약들을 많이 사용해서인지

그전처럼 나물이 흔하지가 않은것 같아요

 

 

나물먹고 힘내서 대청소를 해볼까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으네요

햇살도 따뜻하고 바람도 차지 않구요

이젠 추위가 다 물러갔나봅니다

봄이오니 너무 좋으네요

마음도 밝아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