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키우면서 겨울이라 추워서 밖에 외출도 못하고 화장품 다 떨어진지 오래인데
밖에 안나간다는 핑계로 그냥 샘플만 얻어 발른지 언 6개월이 다 되었답니다.
인터넷으로 샘플 신청만 댑따 해서 그걸로 버텼다고 생각하니까
넘넘 화가 나더라구요
샘플만 이것저것 바르니까 피부도 엉망인것 같구 해서 기초 중에 괜찮았던 화장품
하나 샀네요...
친구는 고급 화장품 샀다고 샘플세트 하나 줬는데 기초 써 보니까 완전 피부가 달라지더라구요... 가격때문에 절대 그런건 못사구 아기를 위한 천연 재료로 만든 화장품 만팔천원짜리 샀답니다.ㅠㅠ
그래도 열씨미 세수하고 아침저녁으로 발라주니까 좀 나아지는듯 하네요...
요즘 제 모습 보면 정말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