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세 아이가 뛰기 시작하면 그야말로 천둥이 우르르 쾅쾅 천정을 때린다.
번개랑 비만 없는 천둥... 정말 너무해.. 귀가 아프다...
입막음.... 즉 먹을 것 들고 인사하기는 할 수 있어도, 아이들에게 집안은 운동장이 아니다..라고 제대로 가르쳐 주고 못하게 할 수는 없는 걸까. 한 두 달만 철저하게 꾸준히 지적해주면 안 할 텐데... 푸..
두 달을 참고 참다가 .......오늘........ 옥션에서 소음방지용 귀마개 검색해서 주문했따..
제발... 빨리 좀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