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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립니다.


BY jjn5962 2007-03-02

 집에만 있다가 아이들 다크고 

 나를 찾기위해 여성인력개발에 수강신청을 갔습니다.

 하루에 인터넷 한시간씩 하라는 숙제를 내주더군요.

  엄마 채팅할수 있는 까페좀 알려달라고 딸아이 에게 물었더니

 아줌마 채팅할수 있는곳으로 검색해 보라기에 검색했더니 소개시켜줘서 오늘 처음 카페가입하고 들어와 봤습니다.

 좋은 만남 되었으면 합니다.

 

 아줌마 헌장을 읽어보고  진정한 아줌마도 못되는 내가

사회생활을 잘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