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78

가입인사 드려요


BY 테두리네 2007-03-14

 
 
무서워지는 나이라서..
 
또 다른 용기를 만들어
 
여기에 앉았네요?
 
널버러지게 의욕을 잃지 않으려
 
힘있게 다잡은 맘 !!
 
결코 쉬운것만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