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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이러내요


BY 경험자 2007-03-14

부끄러움을 무릎쓰고의 댓글인데 잘못 드러간 것 같군요.

이해하고 봐 주세요.

 

부부 관계를 거의 대부분은 사정을 하는게 원칙이지요. 그리고 사정을 하면서 힘차게 내 뿜을 때 그 희열을 잊지 못해 그 일을 하는거고요. 건강한 남자라면 40대 중반이라도 매일 정액이 나오게 당연하지요. 그런데 댁의 남편은 그렇지 못한 것 같아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글을 쓰셨네요. 잘 하셨습니다. 부부관계는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해 중요한 한가지 중의 하나인데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겠지만 몇가지 말씀을 드릴께요.

1.하루에 몇번씩 한다면 나중에 안 나올수 있지요.

2.남편이 밖의 일로 힘들고 몸이 피곤할 때 또한 안 나올 때가 있습니다.

   물론 하고 싶어서 아내에게 요구는 했지만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거지요.

3.마음이 뭔가 편치 않을 때도 심리적 작용으로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해결방법

1.좀 더 따듯하게 대해 주세요.

2.남편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시고, 사정이 안 나오더라도 실망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그래도 좋았어, 당신은 역시 멋져, 당신이 최고야, 당신은 할 수 있어, 당신 오늘 피곤한가 보다. 난 당신이 삽입만 해 줘도 좋아. 당신 고마워 등 격려와 칭찬의 말로 용기를 주어야 합니다.

3.부부가 함께 종교생활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되기 때문입니다.

종교가 없는 사람보다 종교가 있는 부부가 훨씬 부부관계도 많고 행복하다는 통계도 있지 않습니까?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십시요. 그리고 마음껏 즐기십시요. 행복한 부부가 되십시요.

부부의 행복, 가정의 행복이 결국 나라가 잘 되는 길이기도 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