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에서 가게를 하고 살고있는 교포입니다 얼마전 한 젊은 여성분이
가게에 들어와서 하는 말이 교포면 주재원들에게 잘해주어야지 해택을 보면서
그렇게 불친절할수가 있냐고 눈물을 흘리면서 저에게 항의하는것입니다 정말
아닌 밤중에 날 벼락도 유분수지 너무 황당해서 저는 그 젊은 여자분에게 누구
때문에 주재원들이 나오면 편하게 살고있는지 아냐고 바로 교포 때문이라고
많은 교포들이 살고있기 때문에 한국사람들이 필요한 식생활용품을 쉽게 구할수
있는것이지 주재원들 때문이 아니며 주재원들이 교포를 위해서 해준것이 무엇있는가
하고 물었습니다 한국기업이 돈벌기 위해서 주재원들을 해외에 내보내지 교포를 위해
내보는 기업은 없는것 입니다 이곳은 일본 기업들이 돈을 모아서 고등학교를 빌려 자국
교포를 위해서 일어를 배워줍니다 한달에 미화20불(한화 약2만원) 내면 매주 토일날 하루
하는 공부를 누구나 배울수있으며 통학버스도 운행 (무료)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
주재원들 자녀를 위해서 운영하는 한국학교가있으며 교포는 못들어 간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두서없는 글 일기어주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