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가 나올때가 되었는데...아직도 안나온다..
이십여일전 쯤 부터인가..
우울하고, 가라앉고..왜그리 무거운 생각만 드는지.
주말부부인 남편은 벌어도, 빛갑는라 잔치하고..생활비는 내가 벌어 아이와 둘이서생활한다.
이런것은 한참되엇다. 이것도 작용은 했겟지만, 원래그래서....큰 비중은 안 차지한다.
퇴근한후, 아이학원갈쯔음 오늘도 저녁시간 자전거타고 운동을 다녀왓다. 우울한 기분벗어나려고.. 누군가랑 떠들면서 운동다니고 싶은데 ..마땅한 누군가가 아직은 없다.
우울한기분서 벗어나려..갔던것인데.. 집에오니 주르륵 눈물까지 나온다..지금도 우울모드다. 이것이 갱년기인가..
내 감정에..슬픔에 빠져 헤어나기기 힘들다.
원래 씩씩하고, 도전적이고...자신감이 넘친 나인데..
자꾸만 움추려들고,나약해지고...사는것도 무의미해지고 힘이든다.
님들도 이런감정 겪어보신분계신지...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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