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묵하면서 감정 표현을 잘 하지않는 울 남편이지만 일과 대인관계에 있어서 회사에서나 집에서 받는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으리라 짐작되네요. 가끔은 축~쳐진 어깨를 하고 퇴근을 하는 모습을 보면 안스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니구요. 이런 남편을 위해 평소 기 팍~팍~ 살려주는 저만의 방법이 있기에 공개해볼까 합니다. 먼저 ★남편을 무조건 최고라 칭찬한다-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신뢰감을 가지고 남편을 대한다-자신을 믿어주는 것만큼 힘을 실어주는 일은 없을테니까요. ★비교하지않기-남과 비교하지않고 남편 그 자체를 최고라 인정해는 것 또한 자신감을 주는 일이니까요. ★따뜻하게 위로해주기-태산만큼 듬직해보이는 남편 내면에는 한없이 위로받고 싶은 잠재의식이 항상 도사리고 있을테니까요. ★항상 감사하기-우리 가족을 위해 애쓰는 남편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는 마음은 당연하잖아요. ★남편 입장에서 생각하기-역지사지라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면 이해 못할 일이 없을 테니까요. ★남편 말 경청하기-남편이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들어주다보면 해결 안될 일이 없을 테니까요. ★사소한 것 꼼꼼이 챙겨주기-쉽게 흘려버리기 쉬운 사소한 것을 꼼꼼이 챙겨주면 자신에 대한 관심을 느낄 수 있으므로 힘이 생길 것 같거든요. ★사랑 표현하기-문자나 쪽지편지, 또는 가끔 회사로 사랑의 도시락을 보내 남편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면 남편 기 팍팍 살게 된답니다. ★시댁 일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참여하기-집안 경조사나 여러가지 시댁 행사를 잘 챙기면서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남편 기분 최고로 업그레이드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