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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같은 아내보단 여우같은 아내가 되자


BY suna5 2007-03-28

아내로서 남편 기살리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남편의 눈치를 보고 회사에서 스트레스받거나 힘든일을 하고 왔을땐 제가 아무리 불만이더라도 남편에게 불평을 늘어놓아 스트레스를 주지 않아야 한답니다. 그리고 남편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목욕물을 받아두고 반신욕을 즐기게 해준다거나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남편의 입맛에 맞춰주는 것이 좋아요. 물론 남편을 쳐다보며 얼굴찡그리는 일은 전혀 없어야 겠죠. 저도 집안일, 육아일이 힘든데, 남편이 퇴근하고 돌아와서 집안일을 안도와주고, 애들하고 같이 놀아주지 않아서 매일 불평만 늘어 놓았는데, 남편이 저보다 더 힘들고 스트레스도 무척 많이 받는다는 것을 미처 몰랐거든요. 사실 저처럼 남편의 입장을 잘 헤아리지 못하는 여자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남편은 아내하기 나름이라고, 먼저 남편의 비유를 잘 맞춰주는 것이 행복한 가정이 되고, 부부싸움도 줄어들고, 가화만사성 모든일이 술술 잘 풀리는 계기가 될 수 있는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