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6일 오후 다이만 부대가 주둔해있는 ‘알리 알 살렘(Ali Al Slem)' 공군기지를 방문해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아래는 관련 기획동영상[다이만에 울려펴진 애국가]입니다.
가슴 뭉클함을 느끼게 하는 애국가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