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들만 둘인데 작은녀석이 뚱뚱하답니다 그런데 하는 짓이 여자아이만냥 예뻐요 그래서 집에서 뚱순이라고 부릅니다 딸 노릇도 하라고 겸사겸사.....뚱순이엄마 인사드리고요 자주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