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애가 어렸을때 열감기를 심하게 앓았는데 귀가 잘 안들리게 되었어요.
전문용어는 잘 모르겠고
한쪽귀는 45정도이고 한쪽귀는 35가 나왔네요
그렇게 나쁜상태는 아니구요.
의사말이 생활에는 불편하지는 않지만 미세소리 작은 음성은 잘 못듣는다더군요.
친구와의 대화에서 잘 못알아들어 기끔 오해가 생기고 하나봐요.
딸아이가 속상해 하고 취직문제도 있고
해서 보청기를 하려고 합니다.
가격대가 천차만별이고 비싼것은 몇백만원이나 하대요.
비싼만큼 수명은 4~5년뿐이 안된다네요.
그래서 신중을 기해서 사고 싶은데
보청기에 대해 잘아시는 분 어디제품이 좋으며 가격대는 어느정도가 적당하며
서비스는 어디가 좋은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