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엔.. 우리남편 이렇게 기 살려줄것입니다. * 야단치치 맙시다!!! - 오랜연예끝에 결혼을 했더니, 야간치는것도 습관화되더라구요~~변화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야단치는 일을 자꾸 만드는 울신랑 가끔 원망스러울떄도 있지요~~ ^^ * 출근할때 화이팅이는 메세지 맨날맨날 날려줘야겠어요!!! * 밥과 섹스 모두 중요하게 생각겠지요?!?! * 난 정말 행복한 여자인것 같아~~ 라는 행복을 전달해줄꺼여요~~~ 우리남편 을쌰을쌰..기 살까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