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하자마자 가장의 역할을 담당해 온 울 신랑.. 벌써 14년의 직장생활과.. 부모님을 모시고 잔소리 많은 부인과 아이 둘과 함께 살고 있지요.. 언제나 당당해 보이는 울 신랑.. 어떻게 보면 고집이 세보이기도 하답니다. 그런 신랑이 직장에서 힘든 일이 생겨.. 한때 고생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 하고 몸까지 아파서 한 두달 쉬기도 하였답니다. 집에서 신랑을 간호하면서 느낀점.. 집안걱정은 안시키겠다는 것과 나가서 신랑을 언제나 당당하도록 뒷받침 해줘야겠다는 각오를 했답니다. 그때 이후로 언제나 뒤에서 그림자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면 신랑도 걱정없이 일도 잘하고 건강도 유지하더군요.. 아내가 그림자의 역할로 뒷받침 해주면.. 언제나 당당하게 밖에서 생활을 하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울 신랑 기살리는 법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