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기살리려면 일단 부인으로써의 소임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밥상을 차리더라도 반찬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이고 건강에 신경을 써줘야해요 또한 대화를 할때에도 그사람의 인격을 존중해가며 무시하는 태도는 보이지 말아야하죠 습관이란것은 참 무서운것 같아요 지금까지 살면서 너무도 많이 싸워왔는데 그배경은 늘 무시하는것에서 나온것같아요 니가 잘해줬으면 얼마나 잘해줬어? 매번 그런걸 문제삼아 싸우다보니...다툴때마다 단골로 나오는멘트가 되버리고 말았어요! 이럴때 신랑 자신을 자책하면서 그렇지...해준것도 없는데 미안하다 그렇게 말하고 싸움을 접죠!! 돌아서면 신랑 기죽이고 맘아프게 한것같아 미안하죠 아기를 낳고보니 신랑 기죽이면 안되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안의 가장이 힘이 있어야 자식들도 부모를 존중하고 따르죠 저는 이렇게 합니다 싸울때 싸우더라도 무시하는 발언은 최대한 안하려고 합니다 무관심도 남편 기죽이는데 한몫 하더라구요 언제나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는 표현..조금은 닭살스럽더라도 부부관계에 있어서는 꼭 필요한요소라 생각이 들어요 사랑한다는 표현도 아끼지말고 하세요 표현만큼 정확한것도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