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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하나요?


BY CJN 2007-03-30

이혼을 준비하고 있는남입니다

결혼생활동안 쌓인것 은행빚과 가슴의뻥뚤린 상처입니다

수년동안 마음 다바쳐 정 주고  퇴직금까지 맏긴상태에서

와이프가 상가에 투자하고  융자금이자로  생활은 엉망입니다

매달 이자가 250만원이 넘으니까말이죠

아내라는 사람은 결혼후 줄곧 밖으로 나도니까 포기하고 살아가는데

정도가 너무 지나쳐 밤늦도록 다니다가 들와서 큰소리침니다

해준거 머있느냐? 고

완전히 말 안하고산지  3년되어갑니다

부부관계안한지가 3년이고 그전에는1년에2-3번 정도이지요        어떻게 살고있는지  뭐하는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난 단지  돈벌어주는 기계

회사마감할나이에 지금도 돈 벌어다주라하는데 힘이 부칩니다

돈함께 벌자했지요 이젠힘도들고  같이벌자 빚더미에 허덕이니 짐을덜까해서요

정작 본인은 일할수가 없답니다

몸이 아파서요

살고있는 아파트 팔려고 내놨는데 않팔리네요 빨리처분하여 이자라도 없어야살것같아요

같은 아파트내 살면서  말을안하는데 아들시켜 돈없다그러네여

기본적으로 아파트관리비며 생활비는 들가는데수입원은 상가 임대료가 나오거든요

충분치는 않아도 쓸수있는건데

나만 쥐어짭니다  나도 순진하기때문에 없다하면 없는줄아는데 나중보면 거짓말이거든요

진절머리가 납니다

빨리 이사람과의 고리를 끊고 자유롭게 살아야할텐데

난   절약하며 사회생활하려니 너무 힘듭니다

와이프는 나이에 맞지않게 화려하게 꾸미고 다닙니다

여가생활도  여성취미생활등 왕성?하게 밖으로 돌지요

평생을  벌이없이 나가 돌아다닙니다

사회봉사활동이라는 미명하에

여자가 말이억세고 눈을부라리고 코미디도 그런 코미디가 없습니다  

그동안 생활비를 100만원씩 부쳐주었는데 얄밉습니다

주기 싫어요 내가 어려운것은 생각도 않코 밥한끼 차려주지않는 부정한여자에게

적지만 생활비 주기싫으네요

부정한짓을 책망하니 헤어지자 재산반으로 가르자하고

여자로서 고마움을 느낄겨를도 없이 찬바람만 쌩쌩내고

이혼도 능력있어야 하는거아닌가 싶어요

이처럼 굴욕적으로 사느니 헤어지는게 낫고  더 좋은사람 만나보라 기회를 주고 싶어요

현재까지 한두달밀렸는데 이번달부터는 않주고 싶네요

본인도 돈버는일이 얼마나 힘드는지 알아야 할것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