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 결혼 3년차 신혼부부랍니다 저는 우리 남편한테 애칭을 하나 선물했답니다 바로 라이언킹이지요 ~~~ 남들이 들으면 닭살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 애칭이 남편한테 너무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이 들어요 한마리 사자를 본다고해야할까요 늠름하면서 멋진 동물의 왕의 모습을 가지고있는 우리 신랑 ㅋ 제 눈에 콩깍지가 단단히 씌여있나봐요 ~~~ 가족이나 친지 그리고 친구들 만날때마다 라이언킹이라는 애칭이 화두가 된답니다 친구들은 은근히 제 사랑의 표현에 시기도 낸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라고 칭송을 하니 우리 신랑 얼마나 기가 살겠어요 ㅎㅎㅎ 아줌마들이여! 사랑하는 신랑의 애칭을 만들어 불러주세요 ~~~ 아주 멋진 애칭으로 말이죠 ^_________________^ 저희는 2007년에 2세 계획을 위해 매진하고 있답니다 우리 신랑 원기 팍팍 살릴수있도록 믿고 신뢰할수있는 풀무원 높은산 정기담은삼 동충하초로 팍팍 밀어주세요 !!!